현대심리학연구과
현대심리학연구과는 51년의 역사를 지닌 문학연구과 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을 전신으로서, 2006년 4월에 니자(新座) 캠퍼스에 개설되었습니다.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넓은 영역의 교육∙연구를 특색으로 하는 문학연구과 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의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 현대심리학연구과에는 지각∙인식 등의 기초심리학 영역과 사회∙산업 등의 응용심리학 영역의 교육 및 연구를 실시하는 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 재단법인 일본임상심리사 자격인정협회 제1종 지정 대학원으로서 임상심리사 등의 수준 높은 전문직업인 양성과 임상심리학을 연구하는 임상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의 두 전공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소속 교원은 광범위한 연구영역에서 현대사회의 심리학적 문제에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알찬 수업과목과 함께 대학원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습니다. 두 전공이 밀접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인간학, 종합적인 심리과학의 창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 4월에는 기계영상의 작용과 신체성의 의미를 탐구하는 영상신체학 전공이 신설되었습니다.
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
- 지각, 인지, 학습, 비교인지, 실험적 행동분석 등 기초영역에서 사회, 산업, 인간공학, 발달, 응용행동분석 등 응용영역까지 폭넓은 분야를 탐구할 수 있는 전공입니다.
- 외부 강사진의 다양하고 알찬 수업을 포함하여 최신 심리학을 다양한 어프로치를 통해 배웁니다.
- 행동과 심리에 관한 수준 높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과학적 실증을 위한 엄격한 태도와 기술을 몸에 익혀, 다각적인 관점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자와 수준 높은 전문직업인을 양성합니다.
임상심리학 專攻(Field of Study)
- 인지, 학습, 발달 등 임상심리학의 기초영역에서 응용실천까지 폭넓은 학제적 시야에서 다각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전공입니다.
- 생활에 입각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심리적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심리임상의 다양한 접근에 관한 실천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독창적인 연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임상심리사 수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제1종 지정 대학원으로서 수준 높은 전문성을 갖춘 연구자∙실천자를 양성하기 위해 심리임상실습을 중심으로 충실한 교육훈련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상신체학 專攻(Field of Study)(2008년 4월 신설)
- 영상과 신체, 신체와 영상을 결부시켜 새로운 인간학을 구축하고자 하는, 어느 대학원에도 없는 참신한 컨셉트를 가진 새로운 전공입니다.
- 영상신체학의 이론과 실천을 기초부터 전문까지 체계적으로 학문을 닦을 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기반연구」(이론연구), 「제작표현연구」(실천연구), 「프로듀스연구」(예술제작 운영연구)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새로운 연구영역을 통해 각 전문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더욱 갈고 닦습니다.
- 예술∙미디어의 실무가, 현대사상 연구에서 활약하는 교수진이 학생과 협력하여 서로를 계발해가는 활기 있는 지적 공간이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