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연구과는 1951년에 설립되어 이미 반세기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경제학·경영학·회계학 분야에서 수많은 우수한 연구자와 수준 높은 전문직업인을 배출해 왔습니다. 박사과정에서는 논문지도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각 과정의 박사학위 취득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2년도부터는 석사과정에 토요일 혹은 야간에 주로 개강하는, 사회인을 위한 대학원인 ‘국제 기업환경 코스’를 개설하여, 수준 높은 전문직업인 육성에 더욱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경영학 專攻(Field of Study)이 독립하여 경영학연구과가 개설되면서, 경제학연구과에는 경제학 專攻(Field of Study)만 남게 되었으나, 학위는 석·박사 모두 ‘경제학’과 ‘회계학’ 중 어느 하나를 취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커리큘럼도 매우 다양하고, 이론·역사·재정·금융·정책·회계의 각 분야에서 학점 상호 교환 제도 등을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 대학에 유학하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또한 경제학연구과 입시에는 2006년도부터 2가지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추천제도로, 학교 안팎을 불문하고 추천에 의해 석사과정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습니다. 또 하나는 본교 학생만 대상으로 하는 제도로, 학부와 석사과정을 합쳐 5년 만에 수료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일반입시와 함께 새로운 제도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