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다언어가 공존하는 오늘날의 국제사회에서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추구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것은, 상이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연구과에서는 이 같은 관점에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의 존재를 ‘이문화’로 인식함과 아울러 자연환경도 ‘이문화’로 받아들이고 인간과의 공생을 도모하는 대상으로서 고찰합니다. ‘언어 커뮤니케이션 영역’과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영역’이라는 2가지 연구영역에서 ‘언어 커뮤니케이션’, ‘통역∙번역 연구’, ‘이문화 커뮤니케이션’, ‘환경 커뮤니케이션’의 4개 분야를 복합적으로 연구하여 새로운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연구과는 2004년 4월부터 종래의 석사과정에 추가로 박사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사회인이 공부할 수 있는 대학원으로서 주야 개강제로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평일 야간과 토요일 야간의 강의 수를 늘리는 한편, 여름방학(8월∙9월)과 겨울방학(12월∙1월)을 이용한 특강도 실시합니다.
문부과학성의 2005년도 「매력 있는 대학원 교육」이니시어티브에 본 연구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 구축을 목표로」가 채택되었습니다.
주야 개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