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연구과

21세기의 일본이 더욱 공정하고 활력 있는 법이 구현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법률 전문가(재판관, 검찰관, 변호사)의 양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2004년 봄, 이케부쿠로 캠퍼스에 ‘릿쿄법과대학원’이 탄생하였습니다. ‘릿쿄법과대학원’이 지향하는 것은 ‘릿쿄다움’을 강조하는 법조교육으로, 이는 기독교에 뿌리를 두고 있는 릿쿄학원의 정신에 기초한, 따뜻한 인간성을 지닌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 ‘풍부한 교양과 폭넓은 식견’, ‘깊은 사고와 통찰’, ‘적극적인 실천력과 스킬’을 4가지 중심 축으로, 철저한 소인원제 수업을 통해 법률 전문가를 양성해 갑니다. 교원 중에는 연구자 교원과 아울러 일선에서 활약하는 변호사나 재판관 출신 교원 등 실무가 교원이 현장의 생생한 숨결을 전달해 갑니다. 나아가서 커리큘럼에서는 법률 기본과목을 기초로, 고도의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법조실무의 최전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습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합니다. 예를 들면, 3년차에 실시되는 연습에서는 연구자 교원과 실무가 교원이 합동으로 수업을 담당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꾀하면서 법조인으로서의 소양과 실천적인 법 스킬을 길러 나갑니다. 이 우수한 교육환경을 더욱 충실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 2005년 3월에 완성된 신건물 ‘11호관’입니다. 도시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나무와 자유로운 분위기에 휩싸인 이케부쿠로 캠퍼스에서 미래의 법조계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이상적인 환경 속에서 충실한 법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시민사회에서 진실로 요구되는 법조인을 목표로 ‘릿쿄법과대학원’은 리버럴 아츠라는 이념 아래 새로운 사회의 평화와 질서를 창조하는 예지를 갖춘, ‘인간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풍부한 교양을 갖춘 ‘legal profession’을 육성해 나갑니다.

법무 專攻(Field of Study)

  1. 인간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풍부한 교양을 갖춘 법률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2. 우수한 연구자 교원과 제일선에서 활약하는 실무가 교원이 공동으로 1클래스 35명 정도의 대학원생에게 철저한 쌍방향 수업을 실시합니다.
  3. 소인원제 교육을 통해 깊은 사고와 통찰력을 기르고 법조인으로서의 실천력과 스킬을 몸에 익힙니다.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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