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사회에는 시민사회의 과제를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탐구하고, 아울러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릿쿄대학 대학원은 일본 최초로 새로운 시민적 지식을 결집하기 위한 시도로서 2002년 4월, ‘21세기 사회디자인 연구과 비교조직 네트워크학 專攻(Field of Study)’을 개설하였습니다. 본 전공은 비영리조직, 위기관리, 네트워크를 3가지 중심 축으로 하는 새로운 유형의 MBA/DBA 코스입니다. 네트워크를 키워드로 하여, 지역사회에서부터 글로벌한 장까지를 세로로 꿰뚫는 새로운 사회조직(가족·지역에서부터 국가·전세계 레벨까지)의 종합적인 위기관리에 관한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1세기의 새로운 공공성을 담당하는 비영리조직(NPO∙NGO, 자원봉사)의 활동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관계되는 운영능력도 배양됩니다. 본 전공은 이론적∙체계적 연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실무적·실천적인 연구활동을 중시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수준 높은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원입니다(MBA&DBA in Social Design Studies). 다양하고 풍부한 연구경력과 직업경력을 가진 10여명의 전문 스태프가 있으며, 이밖에 NPO∙NGO, 재단, 행정, 재계, 대중매체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높은 견식을 갖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는 등 외부교류를 촉진하여 외부와의 공동연구나 협력활동의 가능성도 넓혀 왔습니다. 새로운 사회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학문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본 전공의 연구체제는 종래의 학문영역의 틀을 횡단하는 형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본 전공에서는 기존에 형성된 이론에 구애되지 않고 유연한 발상을 통해 종합적·다각적인 고찰을 실시하여, 각 영역의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주간·야간 강의 및 토요일을 활용한 ‘사회인을 위한 본격적인 대학원’입니다(후생노동대신 지정 교육훈련 강좌).
2007년 4월부터 석사·박사 과정(DBA in Social Design Studies)을 증설하여 연구자도 양성하고 있습니다.
문부과학성이 실시하는 2005년도 「파견형 고도 인재육성 협동플랜」(5년간의 위탁사업)에 본 연구과의 「CSR 인턴십 프로그램」이 채택되었습니다.
주야 개강제
후생노동성 지정 교육훈련 강좌(석사과정)
CSR 인턴십 프로그램(문부과학성 위탁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