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복지학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테마는 복지사회 구축입니다. 복지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생활자의 관점에서 사회를 변화시켜 새로운 커뮤니티를 형성해야 합니다. ‘커뮤니티’란 사람들이 주체적으로 참가∙협동함으로써 창출되는 사회조직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관계를 맺고 웰빙(복지)이 추구되는 것입니다. 커뮤니티복지학부는 이러한 관점에서 복지와 관련한 여러 가지 학문을 종합한 새로운 복지학의 구축을 목표로 개설되어, 우수한 졸업생을 사회에 배출해왔습니다.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에게 폭넓고 심각한 과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로 눈을 돌리면, 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빈부격차가 커지고 글로벌화 속에서 지역사회가 변모해가고 있습니다. 일본 내의 상황을 살펴보면, 저출산 고령화가 한층 심해지고 청소년 범죄와 심각한 가족문제를 비롯한 복지과제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와 사회보장제도, 지방자치제도도 혁신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사회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검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정책학과」는 자치단체의 직원이나 NPO 스태프로서 리서치능력, 기획력, 실행능력을 갖추고 커뮤니티의 형성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서 시대를 개척하는 새로움이 넘칩니다. 「복지학과」는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전문직인 ‘소셜워커(socialworker)’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춘 최적의 교육체제를 실현하였습니다. 그리고 2008년 4월에 개설될 예정인 「스포츠웰니스학과」에서는 신체와 운동을 키워드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나가는 학문을 배웁니다.

1년차부터 4년차까지 이어지는 소인원제 교육.

커뮤니티정책학과 및 복지학과는 학생 전원이 1년차부터 4년차까지 10~20여명의 소인원제 세미나(연습)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확실히 보장합니다. 강의실이나 연구실에서, 때로는 합숙도 하면서 더욱 심도 있게 학습합니다.

현장의 체험지식에 의해 이론을 검증.

「필드 스터디」, 「커뮤니티 스터디」,「복지 워크숍」,「복지현장실습」,「스포츠 웰니스 워크숍」,「인턴십」 등 다양하고 알찬 현장체험 과목을 마련하여, 복지∙커뮤니티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체험합니다.

도입기 교육의 중시.

갓 입학한 1년차 학생들은 대학교육에 유연하게 입문하기 위해 「기초연습」에서 도서관 이용법 및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 인터뷰 방법, 레포트∙논문 작성법, 프리젠테이션 등을 배웁니다.

커뮤니티와의 연계.

본 대학 캠퍼스가 소재한 니자시(新座市)∙시키시(志木市)와의 등교거부 학생 지원활동 및 초등학교 교원과의 공동학습, 야마가타현 다카하타마치(山形県 高畠町)와의 복지정책과제에 관한 협의회 및 고등학교와 연계한 활동, 복지과제 조사 등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학습을 해나갑니다.

커뮤니티정책학과

【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과제에 접근한다】 등교거부, 청소년 비행, 이재민 지원∙원조, 건강조성 등 우리의 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수많은 과제가 있는데, 단지 개인의 문제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기 위해】 정책학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간학, 심리학,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과제에 접근할 수 있는 유능한 제너럴리스트, 커뮤니티 워커를 양성합니다.
【다양하고 알찬 학습 프로그램】 「필드 스터디」,「커뮤니티 스터디」 등 다양하고 알찬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정책의 대상이 되는 현장(Field)과 접근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지역을 진단할 수 있는 사회조사사 커리큘럼】 커뮤니티의 현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문제의식을 높이고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갈고 닦아 체득하기 위해, 리서치 기획∙실시∙분석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과목을 체계적∙단계적으로 배치하여 사회조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체계화된 커리큘럼 구조】 전문과목은 (1) 사회정책 (2) 커뮤니티와 인간 (3) 커뮤니티 디자이닝의 3가지 교육연구 영역을 주축으로 다수의 과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과목들을 통해 커뮤니티 창조를 위한 효과적인 정책의 형성 및 실천과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복지학과

【종합적인 학문으로서 복지를 파악한다】 인간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입장에서 복지∙정신보건∙의료 등의 현장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접하는 소셜워커가 되기 위한 종합적인 복지학을 배웁니다.
【복지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소중히 한다】 니즈(지원∙원조의 필요성)를 가진 사람들이 처한 개별 상황을 파악하여, 그 상황에 적합한 대인 원조 기술(socialwork)을 펼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합니다.
【개인의 잠재능력을 이끌어내어 꽃피우게 하는 전문직】 심신의 건강과 복지의 관계, 복지적인 지원∙원조에 활용되는 복지제도 등을 이해하고, 이들을 활용하여 개인의 잠재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이론과 실천적인 기술을 배웁니다.
【현장(Field) 감각에 기초한 제안능력】 1년차의 「기초연습」에 이어, 2년차의 「복지 워크숍」이나「사회복지 원조기술 연습」∙「정신보건 복지원조 기술연습」, 3년차의 「복지현장실습」, 3∙4년차의 「인턴십」, 그리고 4년차의 「졸업연구」로 단계적인 현장학습을 해나갑니다.
【복지사 자격에 대한 대응】 전문과목은 (1)복지제도 (2)심신의 건강과 복지 (3)대인 원조 기술의 3가지 교육연구 영역을 주축으로 다수의 과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정신보건복지사 자격 취득에 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면에서도 충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웰니스학과

【건강운동, 스포츠 퍼포먼스라는 2가지 영역】 「건강운동」과 「스포츠 퍼포먼스」의2가지 영역을 설정하고, 운동∙스포츠 지원 및 웰니스 실현을 위한 신체운동∙처방∙원조∙커뮤니티 시스템 형성 등에 대해 전문적인 과제를 철저히 연구해 나갑니다.
【스포츠 마인드와 복지 마인드를 기르는 리버럴 아츠 교육】 독자적인 전문교육과목과 릿쿄대학의 교육이념인 리버럴 아츠 중시라는 관점에서 전학부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전학 공통 커리큘럼과 상호 연계하면서, 인간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스포츠 마인드, 복지 마인드를 기르는 폭넓은 교양을 몸에 익혀나갑니다.
【‘건강운동지도사’ 등 각종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개인의 심신상태에 맞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실시하기 위한 운동의 진단, 처방, 실천지원을 행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목을 통해 (재)건강∙체력조성사업재단에서 인정하는 자격인 ‘건강운동지도사’와 이 밖에 (재)일본레크리에이션협회의 ‘레크리에이션 인스트럭터’, (재)일본장애자스포츠협회의 ‘초급 스포츠 지도원’ 등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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