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부

‘관광’은 현대사회를 상징하는 현상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연간 7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관광목적으로 여행을 한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이민을 훨씬 능가하는 최대 규모의 사람의 이동입니다. 그 문화적∙경제적 영향력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클 것입니다. 관광은 국제적인 상호이해 증진에 기여합니다.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사람들은, 관광이라는 이름 아래 자연을 파괴하고 자기들의 문화를 너무나 쉽게 버립니다. 관광은 확대하는 동시에 다양화하여, 급속히 변모하고 있습니다. 관광학부에서는 이러한 관광의 현 상황을 규명하기 위해 ‘비즈니스로서의 관광’. ‘지역사회와 관광’, ‘문화와 관광’이라는 3가지 중심 축을 토대로 관광학과, 교류문화학과라는 두 학과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관광학과 및 교류문화학과에서는 지리학, 사회학, 경제학, 인류학 등 인문과학∙사회과학을 기반으로 갈수록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관광의 전체상을 파악하기 위해 종합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기업인으로서 혹은 공적기관이나 언론에 적을 두고 관광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되었을 때 필요한 것은, 넓고 큰 시야로 관광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식견견식과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수 있는 분석능력 및 실행력입니다. 반세기를 넘는 릿쿄대학의 관광교육 실적과 졸업생들의 활약으로 본 학부는 관광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할 수 있는 독창적인 위치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학부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교원은 최대한의 서포트를 합니다. 학생 여러분, 본 학부에서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직접 계획을 짜보십시오.

사실을 통해 배우는 현실성 있는 교육.

관광은 책을 읽고 책상 앞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본 학부는 조기체험 프로그램에 인턴십, 해외 필드워크를 짜넣어 다양하고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가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그것을 발전시켜 학습해 나가는데 힘을 보탭니다.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

본 학부는 전세계에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해외 제휴 대학과의 교환유학, 어학문화유학, 해외로부터 일류 학자를 초빙하여 수업을 하는 등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일상적으로 실시되고 있기 때문에 국제감각을 갈고 닦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철저한 소인원제 교육과 성실하고 세심한 지도.

대학교육의 진수는 교원과 함께 소인원제로 실시하는 연습입니다. 학생 전원이 연습을 이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각 학년별로 이십여 강좌에 이르는 연습이 다양한 교수진에 의해 개강되고 교원 1인당 학생수 12~13명의 소인원제 교육, 성실하고 세심한 지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조합된 실무지식과 이론.

관광에서 필요한 것은 이론적인 분석능력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실에 관한 지식입니다. 다양한 전임교수진과 더불어 관광 관련 일류기업의 실무자로 구성된 특임교수, 겸임교원을 채용하여, 현장에서의 발견과 인문과학∙사회과학을 기초로 한 분석능력을 조합하여 이해를 도모합니다.

관광학과

【균형 잡힌 기초능력과 응용력】 관광교육은 실무우선이라고 받아들여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본 학과에서는 오히려 경영이나 개발을 생각하는 기초적인 능력을 중시하여, 높은 기초능력을 토대로 그 위에 응용력을 쌓는 프로그램을 전개합니다.
【교원과의 교류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한다】 관광산업, 관광개발은 인간이 주인공이 되므로 인간에 대한 통찰력과 미적 감각이 불가결합니다. 풍부한 경험의 교수진이 매일 학생들과 접촉하면서 학력과 지식은 물론, 인간에 대한 이해까지도 깊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졸업생 네트워크와 연결된 교육】 본 학과는 오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재를 관광사업에 배출해 왔습니다. 인턴십 등의 수업에서는 그 거대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실업계 최고 경영자의 ‘육성’를 통해 배우는 경영】 본 학과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행사, 호텔기업의 최고 경영자를 특임교수로 맞이해, 이들 교수진이 강의는 물론, 소인원제 연습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밖에도 실업계에서 게스트를 초빙하는 강의가 많은데, 이들 수업에서는 경영자의 육성을 통해 최신 산업동향과 경영실태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수업을 만들어가는 자유연구】 자유연구는 학생들이 자유로운 발상으로 만들어가는 독창적인 수업입니다. 매년 학생들의 자유분방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그 아이디어를 정식 수업으로 채택합니다. 내용은 국제회의의 자원봉사에서 창업계획까지 다양합니다.

교류문화학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덧 몸에 배는 국제감각】 본 학과에서는 외국어를 사용하는 수업, 외국인 교원에 의한 수업과 더불어 외국인 전문가의 공개강연 등 다양한 국제적 프로그램이 실시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덧 국제감각이 몸에 배어 갑니다.
【현장에서의 발견을 활용한 체험수업】 필드 체험을 토대로 현장에서의 발견을 활용한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보 발신력을 높이는 프로그램】 본 학과에서의 학습은 수동적이 아닙니다. 트래블 저널리즘론을 비롯하여, 여행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문화를 기술(記述)하는 발신능력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야를 넓히는 해외 필드워크】 교류문화 필드워크, 연습 등의 수업은 국내외에서의 사회조사나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해외 필드워크 체험은 학생의 시야를 넓혀주어, 본 학과에서의 학습을 보다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보탬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 외국어를 잘하게 되었다고 해서 국제감각이 몸에 배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외국어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입니다. 본 학과는 많은 언어과목이 마련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독창적인 것은 중국어, 한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언어와 문화」라는 과목입니다.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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